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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도 과징금 50%?… 새마을금고, 반년 만에 대비책 마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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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법무법인 율촌에 컨설팅 발주 6개월 만에 마쳐… '금융소비자보호지침' 마련 금소법 확대 개정안, 국회에 계류중… 추후 적용 시 부담 예상 새마을금고가 상호금융권 최초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대응을 마쳤다.
금소법은 금융사에 거래금액의 최대 50%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지만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은 지금까지 적용 대상이 아니었다.
추후 금소법이 새마을금고에 실제로 적용됐을 때 부담을 덜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금소법 도입에 대비해 진행했던 컨설팅을 최근 마무리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말 법무법인 율촌에 금소법 도입 관련 컨설팅을 발주했는데 6개월 만에 이를 마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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