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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정청래에 "갈라치기 그만…이견을 배신으로 모는 건 획일주의"
머니투데이
[the300]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정청래 당 대표 후보를 직격하며 "분열의 리더십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임 의원은 27일 SNS(소셜미디어)에 정 후보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1인1표제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며 의원과 당원을 이토록 갈라치기 하면 설사 당 대표가 된다 한들 그 당이 온전하겠나.
이렇게 바닥을 보이면 부끄럽지 않나"라고 적었다.
앞서 정 후보는 자신의 SNS에 "국회의원은 160명이고 권리당원 160만명이다.
국민과 당원이 싸우면 당원이 이긴다"라며 "당심이 의심을 이겨 달라.
오직 당심만 믿고 가겠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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