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보훈부, '이태준 기념공원' 관리·보존 위해 몽골 정부와 맞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가 대표로 방문해 몽골 대통령과 만나서 양국이 앞으로 더 가깝게 지내기로 약속했다. 한국과 몽골의 회사들이 모여서 광물·기술·물건 거래 같은 경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진보 성향: 평화 외교 강화 — 북한과 소통하는 몽골의 중개 역할을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중도 성향: 경제협력 파트너십 — 핵심광물·공급망·유통 등 전략산업에서 양국이 상호 보완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보수 성향: 안보·외교 기반 강화 — NATO와의 방위산업 파트너십 격상과 함께 동아시아 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추진했다.
[the300] 한국과 몽골 정부가 독립운동 사적지인 '이태준 기념공원'의 보존·관리 및 방문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10일 보훈부에 따르면 권오을 보훈부 장관과 첸드 산닥어치르 전날인 9일 몽골정부청사에서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과 '이태준 기념공원 보존·관리 및 방문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현장에는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임석했다.
이태준 선생(1883~1921)은 독립유공자이자 몽골 마지막 황제의 어의로서, 한·몽 우호 관계의 상징적 인물이다.
세브란스의학교를 졸업한 후 남경을 거쳐 몽골로 이주해 병원 '동의의국'을 개업, 현지 주민들에게 근대적 의술을 베풀며 '몽골의 신의(神醫)'이자 국왕의 어의로 추앙받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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