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질병청 "코로나 백신 피해 신고 4000건 접수…품질관리 개선안 준비"
머니투데이
[질병청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 "코로나 백신 피해는 모두의 책임" 임승관 질병청장 "품질관리 개선안 논의 중…9월 발표"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관련 정부의 재심의가 이뤄지며 약 4000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감사원 감사에서 코로나19 유행 당시 이물질이 포함된 백신이 접종되는 등 품질 관리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오는 9월 이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피해 보상 신고 건수는 약 4000건(신규 심의 2200건, 재심의 1800건"이라며 "오는 9월 백신 품질관리·안전접종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지난해 10월 시행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별법에 따라 보상·재심위원회를 설치해 관련 사례를 접수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