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멕시코전 석패→국가대표팀 분위기 '이상 無'... 홍명보 감독 '특별 매니지먼트' [월드컵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후반 초반 골키퍼 김승규의 수비 실수로 인해 루이스 로모에게 선제골을 내주었다. 한국은 1승1패로 조 2위가 되었으며, 최종전 남아공전에서 승리해야 자력 2위를 확보할 수 있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멕시코와 아쉬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곧바로 다음 경기를 위한 회복 프로세스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전 치러진 다음 날인 19일 오전(현지시간) 과달라하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장 분위기는 침체되지 않았다.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전날의 패배를 털어내려는 듯 전반적으로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다.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는 홍명보 감독이 그라운드 위에서 손짓을 섞어가며 선수들에게 열정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4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