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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제한하더니…트럼프 "앤트로픽, 국가 안보 위협으로 안 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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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이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에 수출통제를 단행하면서 국제 AI 정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G7 정상회담에서는 국제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한편, 미국이 이를 동맹국에 대한 경제·외교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한국은 자주적 AI 인프라 구축과 동시에 정부 주도의 AI 시범도시, 국방·경찰 부문 AI 활용 등 다층적 AI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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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시오스 인터뷰 "일주일 전에 그랬을 수 있지만, 지금은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인공지능) 개발업체 앤트로픽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5'와 '페이블5'의 수출을 국가 안보 위협을 이유로 금지한 지 며칠 만에 나온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와 인터뷰에서 앤트로픽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최고경영자)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아니다.
하지만 일주일 전이라면 그랬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아모데이 CEO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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