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년에 한 달, 4시간만 공개… ‘회야댐 생태습지’ 21일 열린다
세계일보

하루 4시간, 100명, 1년에 한 달만 공개되는 생태습지가 있다. 울산 회야댐 생태습지다.
울산시 상수도사업소본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생태습지를 개방하는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회야댐 생태습지는 2002년 상수원의 수질 정화를 위해 회야강 상류 상수원보호구역(589만2000㎡)에 조성됐다.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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