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5.99% 내린 5663.08 마감…삼전 5.23%-SK하닉 9.61% 하락
![[속보]코스피 5.99% 내린 5663.08 마감…삼전 5.23%-SK하닉 9.61% 하락](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7960.1.jpg)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코스피가 29일 전날 대비 5.99% 내린 5663.08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12.63% 폭락한 5262.77을 기록하며 한때 53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주식 매매 일시 정지)가 발동됐는데, 이는 제도 도입 이후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코스피 장중 12% 넘게 떨어졌다 회복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대비 360.42포인트(-5.98%) 내린 5663.24에, 코스닥은 전날 대비 43.17포인트(-6.12%) 하락한 662.68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코스피는 6228.52까지 오르며 상승 출발했지만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코스피는 장중 5262.77(-12.63%)까지 떨어졌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중 한때 18% 넘게 급락하며 시가총액 1000조 원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삼성전자 역시 13% 급락하며 한때 19만 원 선을 내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0
+3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