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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겹경사 터질까! '에이스' 이강인 필두→배준호→이한범, 태극전사 줄줄이 '빅 리그' 이적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월드컵은 역시 '기회의 땅'이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섰던 태극전사들이 연달아 '빅리그',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단 기분 좋은 루머가 이어지고 있다.
2003년생 배준호(23·스토크시티)는 '빅리그' 이적 청신호를 켰다.
올림피크 리옹(프랑스)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단 얘기가 나왔다.
프랑스 언론 '풋01'은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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