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투병 쌍둥이 형 살해한 50대 동생,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

동아일보
조회 0
투병 쌍둥이 형 살해한 50대 동생,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투병 중인 쌍둥이 형을 살해한 50대가 첫 재판에서 정신감정을 신청했다.

1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A씨의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피고인이 장기간 수면장애로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사업악화로 인한 스트레스 등과 겹쳐 블랙아웃이 와 범행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 및 병원 응급실 의료기록 등에 대한 사실조회를 신청했다.재판부는 오는 21일 이 사건 기일을 한 차례 더 진행하고 정신감정 채택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A씨는 지난 5월22일 오전 3시30분께 경기 오산시 한 빌라에서 50대 쌍둥이 형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으나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다.A씨는 뇌전증 등을 앓던 B씨를 10년 동안 간병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수원=뉴시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Oligarch's mistress is woman who lost both legs in Monaco bomb blast': She fights for life 'as it emerges child also wounded is their son'

Daily Mail (News)

[사설]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계획 더 구체화해야

한겨레

[사설] 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축소, ‘교통복지 공백’ 없어야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성신여대, ‘제13대 이성근 총장 취임식’ 개최

동아일보

우리미소금융재단, 골목상인 많은 창신동으로… ‘미소금융 인프라 강화’ 시동

동아일보

미사용 신용카드 포인트 2.9조원…李 제안에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확대될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