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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집에 도둑 들어 복싱 시작→21살 절도범 이름도 기억해" ('인생84') [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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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집에 도둑 들어 복싱 시작→21살 절도범 이름도 기억해" ('인생84')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U4GCZTDMVQTMYRZGU2DCNJXGI.png?auth=e9c8404b0d46ec7962e2cb0a86ebc47a6995729f4e758ccd06cc3293d253375c&smart=true&width=650&height=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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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도둑 때문에 복싱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인생 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오랜 친구, 쌈디의 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쌈디가 모은 운동화와 시계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다.
쌈디는 "나의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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