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에 진심고백 "최선을 다해 좋아할 용기 생겼다"
머니투데이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정준현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강유경에게 진심을 전한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최종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마지막 날을 맞은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를 앞두고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입주자들의 대혼돈 러브라인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예고편에서 입주자들은 ‘시그널 하우스’ 옥상에 모여 단체 사진을 남기며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랜다.
이후 남산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다 같이 식사를 하는데, 김서원은 “이런 감정을 겪을지 생각이나 했겠냐고…”라며 울컥해 눈물을 쏟고, 최소윤은 “뚝!”이라고 귀엽게 받아준다.
김민주는 “오빠는 나한테 가장 큰 행복을 줬던 사람이자, 가장 큰 아픔을 줬던 사람이었어”라며 김성민을 향한 감정을 고백하고, 최소윤 역시 조심스럽게 김서원에게 “물어보고 싶었어.
나를 친한 누나로만 생각했는지…”라며 그의 마음을 궁금해한다.
김서원은 “계속 누나가 있었어”라고 말하는데, 과연 그가 누구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표현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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