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대식 "조경태 해당행위…한동훈 치킨 회동은 통 크게 넘어가야"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은 8일 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는 친한계 조경태 의원의 해당 행위 논란과 관련해 "(저는) 심각한 해당행위로 본다"라고 밝혔다.
다만 지난 달 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치킨회동'을 하거나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한 친한계 의원들의 경우 징계에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8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심각한 해당행위가 무엇인가'라는 진행자 질문을 받고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국회 부의장 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연락해 같은 당 박덕흠 의원을 염두에 두고 내란에 동조한 의원을 부의장으로 뽑으면 안된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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