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병선 속초시장, 호우주의보에 새벽 6시부터 취약지구 예찰 현장 강행군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중부지방에 엄청 큰 비가 내려서 집, 도로, 공원 등 여러 시설이 물에 잠기거나 파괴됐어요. 정부가 재난 대응팀을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고, 앞으로 19일까지 계속 강한 비가 올 예상이라 산사태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병선 속초시장이 18일 속초평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자 새벽 6시부터 관내 침수 취약지구를 찾아 예찰을 실시하는 등 현장 강행군을 펼쳤다.속초시는 이날 오전 4시 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으며 이어 이 시장 주도로 저지대 상습 침수구역과 공사 현장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이 시장은 배수시설과 공사장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토사 유출 등 피해 위험 요인을 살피고 관계 부서에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쌍천 도문교와 설악취수장 등을 방문해 하천 수위와 시설 운영 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1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