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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이럴수가…충격적 비보, 베네수엘라 男배구 캡틴 대지진에 희생
조선일보

ONP 요약
베네수엘라에서 한 달 전에 무서운 지진이 두 번 연달아 일어났고,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어요. 하지만 11일이 지난 후에 무너진 건물 자리에서 어린이들을 포함한 4명을 살려낼 수 있었고, 지금도 피해 복구와 도움을 주는 활동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국제 구호 동원 필수 — 대규모 인명피해와 시스템 붕괴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적극적 지원과 재건 협력이 시급하다고 강조.
중도 성향: 극적 생존 사례 중심 — 극적인 구조 사례와 정확한 피해 통계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국내 구호 활동도 병행 보도.
보수 성향: 당국 재난 대응 체계 문제 — 신원 미상 시신 매장과 법의학 체계 한계 등 현지 당국의 재난 관리 부실을 지적.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베네수엘라를 덮친 대지진의 슬픔이 이어지고 있다.
베네수엘라 남자 배구 대표팀 주장인 윌네르 리바스가 대지진에 희생됐다.
향년 31세.
이번 대지진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라과이라에 거주 중이었던 리바스는 가족과 함께 행방불명돼 우려를 샀다.
국제배구연맹(FIVB)은 7일(한국시각) '11일 간의 수색 끝에 리바스와 그의 아내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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