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관저 의혹’ 유병호 구속…尹·김 여사 개입수사 본격화
세계일보

ONP 요약
유병호 감사원 책임자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 공사를 점검할 때 문제점을 숨겼다는 혐의로 법원에서 구속 심사를 받았다. 7월 20일 재판장 앞에 나온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어떤 대답도 하지 않았고, 전직 감사원장이 변호사로 도와주고 있다.
진보 성향:적폐 청산 수순 — 전 정부의 부실감사 혐의를 현 정부 특검팀이 적극 수사하고 법정에서 추궁하는 과정으로 본다.
중도 성향:법적절차의 진행 — 혐의 사실을 중립적으로 보도하되 구속 여부 판단은 법원의 결정에 맡긴다.
대통령실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20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유 위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뒤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유 위원은 윤석열정부 감사원 사무총장 재직 시절,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과 관련한 감사 결과를 축소 또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6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