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공천 과정서 당대표 의사 배제?…당원 무시하는 발상"
ONP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부정선거 가능성을 주장하며 전면 재선거를 요구했다. 동시에 당내 공천 과정에서 당대표 배제 논란을 제기하며 당원 의견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진보 성향:부정선거 폭로 — 장동혁이 6·3 지방선거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재선거를 요구
중도 성향:당내 절차 비판 — 장동혁이 공천 과정에서 당원 의견을 강조
보수 성향:과도한 비판 — 장동혁이 당내 절차를 과도하게 비판하며 당원 무시를 주장
[the300] "당대표 없애려면 원내대표 선거에 당심 최소 50% 반영해야" "공천 때만 매달리고 4년 내내 잠수…싸우는 사람 공천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최근 당내에서 나온 '당대표 제도 폐지론'에 대해 "당의 중심인 당원들을 완전히 무시하는 잘못된 발상"이라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4년간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다가 공천할 때만 나타나 매달리는 의원들이 아니라 4년 내내 당원과 함께 싸울 수 있는 사람을 공천하는 게 정당의 목표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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