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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100주 매수…자본주의 맛 알게 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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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100주 매수…자본주의 맛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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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programming on June 20 featured multiple celebrity appearances, with idol group members appearing on a television variety show to discuss their career development, female comedians sharing professional experiences on social media platforms, and various broadcasters reflecting on work-life challenges and persona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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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빽가(44·본명 백성현)가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전원주, 현영, 빽가, 김경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경험을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빽가는 "주식 이런 걸 아예 모르는데 약 1년 전 매니저의 추천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때 삼성전자 주가가 8만~9만원 정도였다"며 "성이 백씨라 100주를 샀다.

사놓고 그냥 잊고 지내다가 최근 이슈가 돼서 주식 계좌를 열어봤다가 깜짝 놀랐다.

지금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익률이 크게 올라 기분이 좋았다"면서도 "천씨였다면 1000주를 매수했을 텐데 내가 백씨인 게 아쉽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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