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尹 ‘허위사실 공표’ 1심 선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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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당시 허위 발언 혐의로 1심 선고가 27일에 예정된다.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재판은 생중계된다.
진보 성향:윤 전 대통령의 허위 발언과 부정행위에 대해 엄정한 처벌과 선거비 반환을 요구한다.
중도 성향:윤 전 대통령의 허위 발언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27일에 예정되며, 벌금형이 확정되면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보수 성향: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이 397억 원을 반환할지 여부가 결정된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씨 비선 의혹 등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당시 보전 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해야 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7일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제기된 공소사실 모두를 유죄로 인정했다.윤 전 대통령은 2012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수1과장 시절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대검 중수부 출신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해 줬으나, 20대 대선 기간 중인 2021년 12월 14일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변호인을 소개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말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022년 1월 17일 언론 인터뷰에서 전씨를 만난 적 없고, 당 관계자 소개로 인사를 나눈 적은 있지만 김건희 여사와 함께 만난 사실은 없다고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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