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겉으론 “육아휴직 축하”… 속으론 “휴직자 업무 누가 하나” 눈치

동아일보
조회 0
겉으론 “육아휴직 축하”… 속으론 “휴직자 업무 누가 하나” 눈치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공공기관에 다니는 직장인 조모 씨(28)는 최근 동료 직원의 육아휴직 소식을 듣고 마냥 축하하기는 어려웠다.

회사에서는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하지만 미혼 남성인 조 씨는 육아휴직자가 발생하면 업무를 대신 떠안아야 한다.

조 씨는 “육아휴직자 업무분담 수당으로 월 6만 원을 받고 있지만 늘어난 업무량을 고려하면 매우 적은 금액”이라며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지만, 남겨진 직원 입장에선 걱정부터 하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를 확대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업무 공백’이 가장 큰 장벽으로 남아 있다.

남성 육아휴직이나 배우자 출산휴가에 대한 인식은 개선됐지만 같은 부서 동료가 휴직하면 남은 직원들이 업무를 떠안는 구조는 크게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업무분담 수당이나 정부 지원금 제도가 마련돼 있지만 실제 직원들이 체감하는 보상 수준은 낮아 ‘휴직자와 남은 직원 모두 눈치를 보는 구조’라는 지적도 나온다.● 육아휴직 사용 많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ories predict ‘summer of chaos’ in UK as Burnham promises to haul government operations out of London

Washington Examiner

NYC honors Knicks with temporary street signs – but don’t expect them to last long: ‘Gone by 11:58 tonight’

New York Post

국제유가, 주말 호르무즈 무력공방에 상승…WTI 2%↑

연합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AI가 바꾼 일터… 고숙련 직종 늘고, 저숙련 직종 줄었다

동아일보

[오늘의 채널A]환율 오르면 생활에 어떤 영향 있나

동아일보

‘렛잇고’ 부르자 얼음 드레스 마법… 화려한 ‘겨울왕국’ 속으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