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28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경향신문
경제
중도 성향

'서명 누락' 단가합의서 하청업체에 발급한 경동나비엔, 공정위 제재

머니투데이
조회 0
'서명 누락' 단가합의서 하청업체에 발급한 경동나비엔, 공정위 제재

AI 통합 요약

채팅앱에서 필로폰을 의미하는 은어를 닉네임으로 사용하여 투약자 모집 글을 여러 차례 올린 30대가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지난해 5월부터 6월까지 '찬술', '아이s' 등 다양한 은어를 활용한 게시글을 통해 투약자를 모집했으며, 법원은 마약 투약 정보를 널리 알리는 행위가 법으로 금지됨을 확인했다.

수급사업자에 서명 등이 누락된 단가합의서를 발급한 경동나비엔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경동나비엔의 불공정 하도급 거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2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2021년 6월17일부터 2024년 6월14일까지 98개 수급사업자에 점화트랜스, 난방공급관, 온도센서, 온도퓨즈 등 가정용 난방 기기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부품 제조를 위탁했다.

이 중 436건의 단가합의서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을 누락했다.

구체적으로 경동나비엔은 단가합의서 하단의 서명란에 직인을 누락하거나 회사 대표성이 없는 실무자가 본인 이름을 서명해 발송하기도 했다.

일부 단가합의서는 양식 자체에 수급사업자의 서명란만 있고 원사업자의 서명란이 처음부터 없는 경우도 있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7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82억 복권 당첨 사실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징역형

동아일보
보수 성향

하청업체의 산재 은폐 시도, 원청의 책임을 묻는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경동나비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공정위 과징금 5200만원 부과받아

조선일보
보수 성향

대법, ‘2년 뒤 제출’ 성폭행 DNA 증거 유죄 판결 파기

세계일보
보수 성향

“우리 헤어지자” 말에…여자친구 집에 불 지르려 한 20대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치매 부르는 혈액암 돌연변이 발견…알츠하이머 새 원인 주목

매일경제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모 배정물량 '0'…골드만삭스 '코리아패싱'

머니투데이

“체코승에 돈 걸었다 다 날려”…‘역전골’ 오현규 부모 가게에 별점 테러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美 정부, 앤트로픽 '미토스' 외국인 접속 차단…韓 '글래스윙' 참여 불똥

머니투데이

李 대통령 "신념보다 책임" 鄭 직격?…전대 본격화, 당권구도는

머니투데이

3년 전 줄어든 착공의 청구서… 전세난 키운 공급절벽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