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먹기만 했던 K치킨, 이젠 배운다"…외국인 1만명 찾은 '치킨학교'[리얼로그M]
머니투데이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 가보니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K치킨을 '체험 콘텐츠'로 확장했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으로 한국식 치킨이 꼽히는 등 K치킨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위한 치킨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조 과정 자체를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
19일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경기 오산 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에 지금까지 77개국에서 외국인 약 9600여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1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