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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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치맥하고 텐트서 꿀잠”…8년 만에 ‘밤핑’ 돌아온다
동아일보

서울시가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을 운영한다.
8년 만에 밤샘 텐트 야영이 다시 허용되며 수영장, 야간 디제잉, 공연, 배달 할인 등을 연계한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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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밤샘 텐트 야영이 다시 허용되며 수영장, 야간 디제잉, 공연, 배달 할인 등을 연계한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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