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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3호, 8기 영수 '갈팡질팡'에 결국 눈물 "난 끝이야"

머니투데이
'나솔사계' 3호, 8기 영수 '갈팡질팡'에 결국 눈물 "난 끝이야"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의 데이트를 선택한 동시에 3호에게 미련을 보이자 3호가 결국 영수를 밀어냈다.

2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5회에서는 여자 3호가 결국 8기 영수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2호와 도시락 데이트를 끝난 8기 영수는 이내 3호에게 다가가 "산책 좀 할까"라며 말을 걸었다.

3호는 "추운데 여기서 얘기하면 안 될까요?"라며 우회적으로 영수의 산책을 거절했지만 주변에서 부축이자 결국 방에서 대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때 3호는 "(저녁 데이트 상대로) 8기 영수를 선택했다.

선택한 이유는 아까 얘기를 하다가 중간에 끊겨서였다.

다른 이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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