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부의장 한 자리가 협치?…부산시의회 국힘 독식 수순
프레시안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더불어민주당의 제2부의장직 거부로 사실상 국민의힘 독식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13일 부산시의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시의원 11명은 최근 의원총회를 열고 제2부의장 후보를 내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상임위원장 배분 없이 부의장직만 맡는 것은 실질적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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