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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요건 '5명 이상'…"건강한 경쟁과 협치 시작됐다"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 교섭단체 구성 요건이 '5명 이상'으로 수정돼 관련 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건강한 경쟁과 협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14일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에 따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한 결과 일부 내용을 보완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무소속 손문선·조규대 의원과 조국혁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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