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83%보수 성향 1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대전일보
중도 성향 83%보수 성향 1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대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불침번 안 서도 되지 말입니다… “CCTV로 대체”

동아일보
불침번 안 서도 되지 말입니다… “CCTV로 대체”

앞으로 폐쇄회로(CC)TV 등을 갖춘 군부대에서는 병사들이 야간 불침번을 서지 않을 수 있게 된다.

예고 없이 실시하던 병영 내 수시점검도 원칙적으로 사전 예고 후 시행하도록 바뀐다.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대관리훈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10일까지 행정 예고했다.

개정안은 경계작전용 또는 부대관리용 CCTV와 순찰 등으로 불침번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경우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이 부대 여건을 고려해 불침번 미운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 훈령은 불침번을 통상 2인 1조로 편성해 저녁점호 이후부터 다음 날 기상 때까지 생활관 등을 순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방부는 과학화 경계 체계와 부대관리용 CCTV 등 대체 수단을 갖춘 부대의 경우 불침번을 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훈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미 일부 부대는 CCTV를 활용해 불침번을 없앤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23경비여단은 지난해 병영시설을 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9%
5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이마트, 100년 전통 독일 ‘디치’ 프레첼 직수입… “집에서 즐기는 글로벌 맛집”

동아일보

“서구 문명 수호” vs “철 지난 색깔론”… 트럼프의 이념-문화전쟁

동아일보

李 “보유세 차등화, 선진국 수준이면 3배 올려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軍, 불침번 없애고 CCTV로 대체…불시점검도 사전예고로 변경

🇰🇷강원도민일보

CCTV 갖춘 군부대, 지휘관 판단으로 야간 불침번 없앤다

🇰🇷연합뉴스

軍 불침번 근무 줄어들 듯…국방부 "CCTV로 대체 가능"

🇰🇷머니투데이

야간 불침번 사라진다…軍, CCTV로 출입자 확인·감시 대체

🇰🇷동아일보
보는 중

불침번 안 서도 되지 말입니다… “CCTV로 대체”

🇰🇷동아일보

CCTV가 불침번 대체한다…예고 없는 ‘병영 불시점검’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