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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잊힌전쟁' 안되게…네덜란드, 6·25 참전용사 기록 나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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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대사관, 6·25 참전용사 기록 다큐 제작… '참전용사 기록 활동' 단체 프로젝트 솔져와 협업, 4~5월 헤이그 사진 전시회로 한국전쟁 역사 알려 "한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상상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네덜란드에서 6·25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Forgotten War)으로 불립니다."(오니 얄링크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차석) 1950년 북한군의 남침으로 발발한 6·25 한국전쟁이 25일 76주년을 맞이했다.
네덜란드는 참전국 가운데 4번째로 파병을 결정하고 재파병 포함 총 5322명의 장병을 한반도에 보냈다.
하지만 한국전쟁은 오랫동안 '잊힌 전쟁'이었다.
한국전 참전용사의 이야기는 점차 잊혀졌다.
이에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은 이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에 나섰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록 활동을 이어온 비영리단체 프로젝트 솔져(Project Soldier)와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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