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청와대, 6일 3대 메가 프로젝트 민관 점검회의 개최
머니투데이
ONP 요약
후반기 국회 출범을 앞두고 상임위원장 배치를 놓고 여야가 협상하면서 협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방적 상임위 차지에 반발하며 협치 기반의 원구성을 촉구하고 당정 워크숍을 통해 입법 전략을 수립했다.
진보 성향: 여당의 권력 독점을 비판하고 협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 발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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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청와대가 오는 6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회의를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호남, 충청, 영남권을 중심으로 약 1600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호남 약 896조원, 충청 약 392조원, 영남 약 312조원 등이다.
각 지역을 반도체(호남권),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우주항공(영남권) 등의 거점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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