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해제 직후 낙폭 확대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상보) 29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양대 시장에서 매매거래 일시 중단 조치인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CB)가 나란히 발동했다.
전날에 이어 양대 시장에 서킷브레이커 걸린 것이다.
두 시장 모두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12시32분32초 코스피시장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CB) 1단계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지수는 5531.56으로 전일 종가 대비 492.10포인트(8.17%) 내린 상태였다.
거래소는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에 대해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20분간 해당 시장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1단계 조치를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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