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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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차량 묶인 화물차주들 “생업 중단… 보상·출차 소식 없어 막막”
인천일보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의 불길이 잡히며 피해 보상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센터 옥상에 주차했던 화물차주들이 차량 피해와 영업 차질을 호소하고 있다.쿠팡 측이 입점 판매자 및 인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책을 내놓았으나, 정작 불이 난 건물 옥상 주차 차량에 대한 보상안은 빠져 있어 개인 사업자인 기사들의 불안이 커지는 모양새다.대형 화물 배송을 하는 개인 사업자인 차모(47)씨는 24일 인천일보와 통화에서 “지난 18일 새벽쯤 물건을 싣기 위해 옥상에 차를 주차해놨는데, 불이 나버렸다”며 “매일 같이 인터넷에 올라오는 현장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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