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시5' 박우열, 강유경에 뒤늦은 직진 "보고 싶었어!"...삼각관계 결말은 [종합]
머니투데이
‘하트시그널5’의 강유경이 정준현과 ‘변화 데이트’를 하며 핑크빛 기류를 대폭발시켜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혼돈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3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자리한 가운데, ‘최종 선택’까지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입주자들이 ‘변화 데이트’를 하면서 러브라인을 정리해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강유경과 김서원은 강릉 데이트에서 돌아오지 않는 박우열을 기다리며 초조해했다.
그러다 ‘문자’ 전송 시간이 찾아왔고, 강유경은 정준현과 서로 ‘문자’를 주고받았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서야 박우열은 혼자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왔고, 강유경의 방 앞을 서성이다가 겨우 잠에 들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