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스피 10%·코스닥 8% 급락에 양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
세계일보

ONP 요약
한국 증시가 7월 28일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KOSPI와 KOSDAQ이 모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급락의 주된 원인은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이었으며, 사이드카는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시켰다.
진보 성향:정확한 사실 — 단순 사실 보고
보수 성향:시스템 결함 — 사이드카 과다 발동 비판
28일 국내 증시가 반도체 중심으로 급락하자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에 대한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잇달아 발동됐다.
이날 낮 12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10.62% 내려 6,038.27로 6천선 초반까지 내려앉았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8.10% 내린 702.93이다.
앞서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께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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