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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에 복지 혜택 차질 없도록…'공무원 설명회'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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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6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에서 전남·광주 지역 사회보장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개편에 따른 협의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음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복지 체계가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한 첫 단계다.
복지부는 협의절차를 간소화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사회보장사업 개편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부담을 최소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가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전남과 광주에서 시행하던 기존 사업을 통합 후에도 내용 변경 없이 유지하는 경우(단순 행정구역 확대 등)에는 협의절차를 생략한다.
또 사회보장사업 정보를 관리하는 전산시스템(행복e음)에는 기존 사업 정보를 일괄 현행화해 사업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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