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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

조선일보
[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

ONP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극심한 논란을 맞았다. 홍명보 감독 책임론이 가열되는 가운데 선수들은 책임을 받아들이지만 협회와 지도부의 책임이 불분명하며, 외신은 한국의 비판이 과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진보 성향: 협회와 감독이 선수단 갈등 부인 등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명확한 책임 인정과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비판이 과할 수 있다는 객관적 입장과 함께, 선수들이 부당하게 책임을 받으면서 지도부는 책임을 외면하는 불균형을 문제시한다.

보수 성향: 감독의 전술 부재와 리더십 실패가 월드컵 탈락의 주원인이라 강조하며, 감독의 책임을 명확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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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역 앞둔) 선수들의 의지에 기대하고 있다."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의 말이다.

김천 상무는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 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최근 4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휴식기를 통해 충남 보령에서 미니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결전을 앞둔 주 감독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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