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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도 우울증 겪는다” 코나테, 부친상+절친 급사 이후 숨기지 않은 상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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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의 상처를 꺼냈다.로이터 통신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수비수 코나테가 리버풀 동료 디오구 조타와 자신의 부친을 잃은 뒤 우울증과 싸웠다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프랑스 앵테르 라디오에 출연해 최근 겪은 개인적 비극과 정신적 고통을 털어놨다.
그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발표한 프랑스 월드컵 26명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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