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통계조작·양평고속도로 의혹 연루 국토부 공무원들, 주택공급 업무에 복귀시켜야”
경향신문
ONP 요약
경북 영천시의 공무원이 컴퓨터 시스템을 거짓으로 조작해서 시민 세금 25억원을 자기 목적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수사하고 있고, 시는 그 돈을 다시 찾으려고 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강남구 일대 아파트단지.
문재원 기자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문재인 정부 당시 ‘통계 조작 사건’ 등에 연루된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에 대한 조사·수사를 빠른 시일 내 끝내고, 이들을 주택공급 등 업무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한국도시연구소와 차규근·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20일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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