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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끝낼 기회가 3번이나 있었는데, 4점이나 줘야 했나…'3연패' 꽃감독 총력전 선언 무색했다 [오!쎈 부산]
조선일보
![1회 끝낼 기회가 3번이나 있었는데, 4점이나 줘야 했나…'3연패' 꽃감독 총력전 선언 무색했다 [오!쎈 부산]](https://www.chosun.com/resizer/v2/HFTGKNJZGA3DIZBUMRTDOODBGE.jpg?auth=0171908afc577838f4bb928c7e2763dc21b389b8cc39d56e2beaccb6fd637dfc&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부산, 조형래 기자] 1회를 끝낼 수 있는 기회가 3차례나 있었다.
4실점이나 할 이닝은 아니었다.
KIA 타이거즈는 총력전 선언이 무색하게 초반 승기를 헌납하며 연패에 빠졌다.KIA 타이거즈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10으로 완패를 당했다.
KIA는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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