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순문 장흥군수 “허위 경력 아니다… 20년간 문제없던 정당한 표기”
세계일보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 공보물 등에 허위 경력을 기재한 혐의로 선관위에 의해 경찰 고발된 사순문 장흥군수가 “유권자를 속이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관련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나섰다.
사순문 군수는 21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저는 대통령 임명을 받아 국토통일원(현 통일부) 보좌관(5급 상당)으로 근무했으며, 현재도 통일부가 발급한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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