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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멕시코 입성 앞두고 단체사진…홍명보 감독 뒤 이강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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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홍명보호가 사전 캠프를 마무리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대한축구협회는 5일(한국시간) 축구대표팀이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맨 앞자리에 앉은 가운데 주장 손흥민(LA FC)과 베테랑 이재성(마인츠)이 그 옆에 함께 했다.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PSG)은 둘째 줄 가장 가운데이자 홍명보 감독의 뒷자리에 자리했다.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26명과 함께 이번 월드컵에서 훈련 파트너로 대표팀과 함께 생활 중인 강상윤(전북)과 윤기욱(서울)도 자리했다.
이들은 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무리할 때까지 대표팀과 동행할 예정이다.홍명보호는 지난달 18일부터 해발 1460m인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고지대 적응을 위한 사전캠프를 진행했다.해발 1571m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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