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연합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中 전역 폭우·산사태로 최소 38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지시

동아일보
中 전역 폭우·산사태로 최소 38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지시

중국 전역에서 폭우와 강풍, 산사태 등 각종 자연재해가 잇따르면서 최소 38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구조·구호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8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중국 북서부 간쑤성 룽난시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총 33명이 매몰돼 21명이 숨졌다.

이들은 산림 내 잡목 제거 작업을 위해 임시로 고용된 작업자들로, 작업 현장 이동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중국 중부 후베이성 동부 지역에서도 6일 밤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와 강풍으로 최소 1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강풍으로 인해 주변 지역에서 건물 22채가 무너졌고 5000여 개 가까이 파손됐으며, 이 과정에서 주민 331명이 부상당했다.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토네이도까지 발견됐다고 현지 매체는 설명했다.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 헝저우시에서도 이달 4일 시작된 태풍 ‘메이삭’으로 저수지 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中 곳곳 폭우·산사태로 최소 20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공산주의 위협' 냉전시대식 이념 공세

세계일보

“법적 근거 뭔가”… 檢미래위 진상조사단 겨냥 ‘내부 반발’

세계일보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도 각자 간다…첫 시도 둘 다 만족"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장동혁, “올림픽 공원 목소리 전국으로 퍼져나가야”

동아일보

“공공생리대 맞아?”…화성시 ‘코리요 생리대’ 첫날 시민 호평

동아일보

김어준, 계엄 당일 김민석 행적 CCTV 공개…“표결 불참 의혹 깔끔히 털자”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