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토와 ‘방산 밀착’ 李대통령…몽골 국빈 방문 위해 출국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8일(현지시간) 몽골로 출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50분쯤 앙카라 에센보아 국제공항을 출발해 몽골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루튜뷰 알프 알크칸 노동부 차관, 무스타파 투즈즈 무역부 차관, 아이한 카렌데르 중앙사령관 등 튀르키예 측 인사들의 환송을 받으며 공군 1호기에 올랐다.이 대통령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은 2011년 이명박 정부 이후 15년 만이다.이 대통령은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 도착 직후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한-몽골 정상회담에 돌입한다.
정상회담에서 세부 문안을 조율한 뒤 ‘한-몽골 관계 황금시대’ 공동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공동선언에는 양국 관계의 미래 비전에 관한 포괄적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수교 40주년이 되는 2030년에 인적교류 50만 명 시대 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