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상주 하천서 물놀이 하던 초등생 물에 빠져 숨져
동아일보

ONP 요약
강에 많은 빗이 내려서 물이 매우 빠르고 세차게 흐르던 때, 낚시를 하던 한 남성이 물에 휩쓸려 사라졌다. 경찰과 소방이 며칠 동안 찾은 끝에 강물을 따라 흘러내려간 그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북 상주의 한 하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초등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2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9분경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친구 6명과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물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수색을 벌였다.
초등생은 같은 날 오후 5시 4분경 사고 지점에서 약 30m 떨어진 물 속에서 발견됐다.초등생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함께 물놀이하던 친구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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