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주민의 손으로 직접 그리는 우리 마을의 내일
대전일보
[태안]태안군이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본격적인 배움의 장을 열었다.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원북면 갈두천커뮤니티센터에서 13개 마을 마을리더 및 주민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태안군 마을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태안군 마을대학은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고령화 등 지역 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해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주민 주도형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올해 교육은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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