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26표 차 초박빙' 6·3지선 결과, 재검표 돌려봤더니

노컷뉴스

6·3 지방선거에서 26표 차로 승부가 갈렸던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 재검표 결과, 당선인이 그대로 유지됐다. 재검표 과정에서 무효표 일부가 유효표로 인정되면서 당선인과 낙선인 간 격차는 기존 26표에서 30표로 벌어졌다.

1천421표 무효표 다시 살펴보니…당선인 표만 더 늘었다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 당선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문영남 후보는 6·3 지방선거에서 1만 9325표(49.96%)를 얻어 국민의힘 강영두 후보(1만 9351표·50.03%)에게 26표 차로 패한 뒤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당시 집계된 무효표는 모두 1421표였다.

이날 재검표는 투표지를 일일이 확인하는 수개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재검표 결과 문 후보는 무효표 가운데 1표를 유효표로 인정받았고, 강 후보는 무효표 5표를 자신의 득표로 추가 확보했다.

이에 따라 두 후보 간 표 차는 기존 26표에서 30표로 확대됐으며, 당선 결과는 변동이 없게 됐다.

부산시선관위는 재검표 결과를 토대로 소청심사를 진행한 뒤 선거 결과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재검표 비용은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한 문 후보가 부담했다.

재검표에는 지난 지방선거 개표에 참여했던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을 제외한 검증사무원 48명이 투입됐으며, 여야는 각각 19명의 참관인을 배치해 전 과정을 지켜봤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 배치 반발…원내대표에 "멱살 10번이라도"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부산 사하구서 120가구 2시간 넘게 정전…주민 불편

노컷뉴스

경찰, '기자 폭행'한 잠실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장동혁 "'더불어근저당' 거래, 국민 분노" 비판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