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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겼습니다” 광주고법, 일제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
경향신문
미쓰비시광업 피해자 유족 6명 승소유가족 “이제야 아버지 한 풀었다”23일 광주고법에서 열린 일본 전범기업을 대상으로 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유가족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 제공.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에게 일본 전범기업이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또 나왔다.광주고법 민사2부는(박정훈 고법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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