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대공’ 밈 댄스 춘 노태문 삼성 사장…“갤럭시 안 쓰면 배드”

“갤럭시 안 쓰면 배드(BAD)!”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이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춤을 직접 추며 신형 폴더블폰 홍보에 나섰다.
역대 갤럭시 Z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팔겠다는 목표를 세운 뒤 나온 파격 행보다.23일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니’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에는 노 사장이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신곡 ‘배드(BAD)’ 안무를 따라 추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공개 약 10시간 만에 조회수 29만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영상에서 노 사장은 미니와 함께 무대에 올라 ‘배드’의 대표 안무를 소화한 뒤 “갤럭시 안 쓰면 배드”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배드’는 최근 온라인에서 ‘남부대공’ 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티즈의 신곡이다.
앞서 에이티즈 멤버 산(최산)은 2024년 ‘Ice On My Teeth’ 활동 당시 수트를 입고 선보인 카리스마 있는 무대가 판타지물 속 냉철한 귀족 캐릭터를 연상시킨다는 반응을 얻으며 ‘북부대공’이라는 별명을 얻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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