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여주시, 고령 민원인 위한 '내 땅 위치 안내' 서비스 시범운영
오마이뉴스
조회 0

경기 여주시는 올해 6월부터 지번을 모르는 고령 민원인이 민원실을 방문하더라도 서류 발급이 가능하도록, 민원인 맞춤형 '내 땅 위치 안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경기도부동산포털 연동 QR코드를 민원 발급 창구에 비치하여, 민원인이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포털에서 직접 본인 토지 위치를 검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비예산 혁신 서비스이다.
또한, QR코드 활용이 어려운 민원인의 경우에는 안내 도우미가 민원인 컴퓨터를 활용하여 항공사진으로 지번을 확인한 후 참고용 도면을 발급‧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헛걸음 및 재방문을 줄이고, 위치 확인만으로 충분한 민원인에게 불필요한 서류 발급을 안내하던 관행을 없애 민원인의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