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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목표가 상향…전력 인프라 수주·중복상장 규제 수혜 기대-iM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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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목표가 상향…전력 인프라 수주·중복상장 규제 수혜 기대-iM

AI 통합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채용 연계 협약을 맺은 주요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2026학년도 정시 합격선(수능 평균 백분위)이 96.2점으로, 서울대 자연계열(95.8점)을 넘어섰고 지방권 의대(97.2점)에 근접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이 보장된다는 강점으로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급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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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이 LS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와 중복상장 규제 개선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2일 밝혔다.

LS의 주가는 지난해부터 급격히 오르고 있다.

지난 19일 종가는 41만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9.0% 상승 여력이 있다. iM증권에 따르면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부스덕트 수주 등이 확대되면서 LS그룹의 실적개선은 가속화 할 전망이다.

AI(인공지능)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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