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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선배 앞 돌발 행동…“막내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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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이 돌발 행동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 등 ‘톱 셰프’들이 계급장을 떼고 위장 취업한 해외 식당에서 주방 막내로 활약했다.권성준은 이탈리아 나폴리 한 식당에서 처음으로 저녁 영업에 나섰다.
오후 8시가 되자마자 손님들이 몰려들었고, 첫 번째 주문에 이어 계속해서 주문지가 들어왔다.권성준이 제법 매섭게 주문을 체크한 가운데 ‘안 선배’ 안토니오가 옆에서 지켜봤다.
이때 권성준이 갑자기 스푼을 준비, 선배의 관리 없이 혼자서 맛을 본 뒤 소금 간을 추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영상을 지켜보던 MC 김풍과 다른 셰프들이 놀랐다.
“잠깐 스톱!”이라고 김풍이 외치자, 정지선이 “막내가 벌써 저러면 안 되지, 선배가 가만히 있는데 (어디) 막내가”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풍이 “아니, 콘셉트를 지켜야지”라면서 정체가 발각될까 봐 우려했다.
샘 킴은 “안 선배가 당황한 것 같은데?”라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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